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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발라놈 이글루에 파일 등록하는 포스트
이 포스트에는 앞으로 발라님이 뮤직쉐이크로 만든 곡을 export해서 mp3로 변환하고 그 파일을 업로드하는 포스트. 계속 업로드 될 듯. 배포는 자유롭지만 다음 표기만 명시해주시면 됩니다. Produced by Valor Used tool : Musicshake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주세요. 뮤직쉐이크닷컴 http://www.musicshake.com : 자신이 만든 곡을 mp3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 뮤직쉐이크 http://music.cyworld.com/musicshake 다운로드는 불가능, 미니홈피 BGM으로 할 수 있어요. ======= 00001.mp3 No body in the park at summer night 2007년 5월 뮤직쉐이크로 처음 만든 음악. 플룻의 소리가 너무 좋았다. 사실 제목은 일단 음악을 대충 만들고 난 후에 대충 떠오르는 이미지로 지었다. 이 플룻의 소리에 빠져서 앞으로도 만든 음악 중에는 솔로애드립을 사용한 트랙이 상당히 많다. 초여름의 밤, 아무도 없는 공원에 앉아서 선선한 바람을 쐬고 있달까... 00002.mp3 Bonfire at under the starlight in beach 2007년 5월 뮤직쉐이크로 만든 두번째 음악. 이때까지만 해도 솔로애드립 트랙이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드럼과 기타애드립 트랙으로만 만들었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뭔가 감이 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효과음이라던가 다른 악기도 추가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잘 만들어진 음악 같다. 밤의 바닷가에서 별빛 아래 모닥불을 지펴놓고 둘이 춤추다가 놀다가... 하는 뭔가 분위기가 있는 장면이 생각났다. 00003.mp3 Chase Roman 2007년 6월 드럼트랙 하나만 듣고 '무언가 쫒아가는 느낌의 곡'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00004.mp3 화려한 거리에서 쓸쓸함을 느끼다. 2007년 7월 싸이월드 뮤직쉐이크 오픈 기념으로 가장 처음 만든 곡이 아닐까 싶다. 물론 싸이월드 뮤직쉐이크에 이곡 전으로도 숱하게 파티에 등록했지만 그 곡들은 뮤직쉐이크닷컴에서 이미 만든 곡들. 간단한 empty msw 파일테스트용으로 이후에도 다른 유저분들에 의해 비슷한 곡이 많이 나왔다. 00005.mp3 (제작사와 협의에 의하여 파일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Seer 2007년 7월 처음 발표할 당시에는 Drum & Synth Etude 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DJMAX에 수록된 Seeker라는 곡에서 Motivation이 된 것이며, 신디사이저 음원을 제대로 사용해 보고 싶기도 했었다. (10월 13일 추가) EZ2ON 이벤트에 등록하였는데 1등이 되었다. 00006.mp3 Rilky's Theme 1 : Album 少女 Track 01 발라놈 본격 음원 테스트 시작. 그러다보니 같은 멜로디에서 악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한번 앨범식으로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에 '소녀'라는 이름의 앨범까지 만들어보았다. 00000.mp3 Urban cheerful groove goes on : 임시 음원 설명은 때가 되면 다시 추가. 모바일 벨소리 테스트용으로 1분 가까이로 줄여놨음. Written by Valor the evil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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