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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Valor the evileye
본격 노래가사와 대화를 하는 발라놈 되겠습니다.
노래가 나오는 도중에 혼자서 중얼거리는데 얼마나 웃겼던지... 달리기 - 윤상 발라 지겨운가요 응. 힘든가요. 그래. 숨이 턱까지 찼나요. 응. 할 수 없죠. 뭐라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그래서 어쩌라고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물 좀 줘. 할 수 없죠. 씨댕.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창피고 뭐고 없다. 그냥 쉴랜다. 단 한가지 약속은 뭔데 틀림없이 쉴 수 있다는 것 언젠데 그게. 끝난 뒤엔 에이 샹.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금 쉴래. Written by Valor the evil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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