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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정리용.
![]() ![]() ![]() ![]() Written by Valor the evileye
어제 홍주형님의 초대로 고기뷔페집에 갔습니다. 이유인즉 결혼식날에는 사진찍기 바쁘고 뭐 이래저래 이야기 할 시간도 없다고 하니 미리 피로연부터 하겠다고, 그리고 청첩장 살포를 위해 일단 아는 분들을 초대했다는데...
아는 분들인즉 대학교 후배, 동아리 후배 등... 그 와중에 저는 혼자서 다른분들과는 전혀 모르는 상태로 홍주형님만 보고 갔습니다. 1. 부인되시는 분들이 탐나게 아름답군요. : 하지만 이미 남의 것을 탐하다가는 탈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2. 고기! 고기! 고기! 꼬기!!! : 맛있고(?) 소화 잘되는(!) 고기를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3. 1600원 아이폰4S 와 80만원 아이폰4S의 차이는 무엇일까... 4. 백포도주가 달달하군요. 5. 얼떨결에 Cri님의 청첩장도 받아버렸는데(...) <- 본인이 1만큼 밖에 모르는 분(...) 6. 게임업계의 이야기를 아주 미약하게나마 듣고 왔습니다. Written by Valor the evil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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